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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2/04/08 가이드북 집필 뒷 이야기3
  2. 2012/03/24 작년 이맘때였으면 (+가이드북 집필 뒷 이야기2)
  3. 2012/03/19 신직업
  4. 2012/02/29 여제?
  5. 2012/02/15 그저 침묵 (2)
  6. 2012/02/11 개인정보 유출건
  7. 2012/01/25 기억에 남는거
  8. 2012/01/14 오프닝 영상들
  9. 2012/01/08 [고전게임] 대항해시대2 오로라
  10. 2011/12/26 보복


지난 글에 이어서 진짜 말 하기 싫었던건

역시나 이 망할 넥슨이 마감 다될라 할때쯤에 갑자기 마감 기한을 이상하게 해놔서

사람을 완전 미치게 만든거 있지, 그 언제냐...


내가 작년 1학기 기말고사 기간하고 딱 겹치는 그날에 마감하라고 넥슨 이새키들이 편집부에 압력을 넣었는가 본데

씨발... 그런거 때문에 내가 1학기를 완전 엿같이 보냈다니까

아니 내가 사정상 페이지 적게 작성한건 인정하는데, 애초에 넥슨 이 새키들이 지정한 날짜에 끝냈으면

자기들도 편하고 우리들도 편하고 학업에 종사하는데, 이놈들은 돈에 미쳐서 패치를 지들 마음대로 쑤셔넣고

그러면서 '우리 패치했다. 내용 수정해라 잉여들아' 라는 식으로 막 배째라고 ㅡㅡ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짓이다.


생각해봐라


작성까지 다하고 '와~ 만세'라 했어. 근데 몇일 지나고, '패치 했으니 분량 더 추가하거나 고쳐라 병신아'

라는 소리 들으면 기분이 좋겠어??

내가 딱 그런기분이었다니까


그리고

넥슨이 결정적으로 가이드북 만들어서 팔려는 수작때문에 출판사가 미치는 이유가

가이드북 1페이지당 열심히 써봐야 겨우 8천원이란다(지금이 이렇고, 내가할때엔 1페이지에 1만원).

누가 쓸려고 하겠냐??

넥슨 개놈들아??

너네들때문에 2번다시 가이드북 작성의뢰 안받는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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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메이플 가이드북 진행하고 있을때인데 진짜 두번다시 쓰고 싶지가 않다.
출판사측에겐 불만 아무것도 없는데 넥슨이 싫다.

왜 넥슨이 싫냐면은
맨땅에서 가이드북 쓰라는거 있지
이런 미친.....

4월달이면 끝낸다면서 넥슨이 또 뒷통수 친게
대규모패치(당시 메이플 점프패치때) 한답시고 질질 끌어가는 바람에
1학기 내내 가이드북 집필에 신경써야했고
그리고 내가 3학년일때인데 학점관리도 망했다.

그리고 제일 민감한 사항에 대해선 인지 하고 있다 해놓고
뒤늦게 대처를 한점, 그것도 참 마음에 안 들었다.
내가 커뮤니티 싸이트서 몇번 언급했는데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일관한 넥슨
내가 게임 15년을 했다지만 회사중에서 넥슨 너네 참 쓰레기 게임회사다

그리고 가이드북 집필한지 2개월뒤에 내가 메이플하고 관련없는걸로 1:1 문의 했었는데
답변에서 지역차별 발언을 한게 더 이미지 구겨놓게 만들었다.
안 그래도 그 당시에 OTP까지 걸었는데 해킹 당하는 사태까지 왔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진짜 배신을 당한 기분이다. 가이드북 다 때려치울려고 했었는데 당시 편집장님 덕분에 겨우겨우 참았다.

그 이후로는 내 입으론 두번다시 말하고 싶지않다.......... 언젠가는 말해야되지만 오늘은 도저히 말하고 싶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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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2012/03/19 22:19
지랄하고 자빠졌네

개인정보유출사건을 이걸로 은폐 시키겠다고?
에라이 미친 넥슨 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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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2012/02/29 01:19


내 관심사가 아니라 할말 없다
있다면은
그들만의 파티에 내가 왜 가야되나
돈? 스공자랑?

에라이 닥치라고 해라
나는 매사에 최선만 다할뿐이지, 진짜 치사한 방법으로 이익을 취하는짓은 죽어도 못본다.
지금 큐브도 그렇고 말이야
나? 딱 5번 돌려보고 때려치웠다. 근데 다 잡옵이라는거

나는 지원도 없이 쌩고생만 하고, 누구는 인맥 잘 타서 지원 신나게 받고
뭐하자는거야


다시 말하지만, 난 여제따위 관심없다
그러니까 뻐큐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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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2012/02/15 01:4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 해줄말이 안 나온다.
다만 조선일보 이것들이 이상한 말로 돌려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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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보상 안하나 ㅡㅡ
여태 준건 겨우 캠페인이잖아

이것들이
핫타임이나 이벤트, 업데이트로 사람 넘길려고 하는데
나 이번에 못 넘긴다

이대로 넘어가면 당장 넥슨겜 다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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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1520년 8월 24일
산 훌리안만에서 반란을 일으킨 자들 중의 한명
카르타헤나가 파타곤으로 추방되었다
이로써 이건은 해결을 본 셈이다

 

하지만 제독은 반란의 주범격인
후앙 세바스티앙 엘카노를
처벌하지 않고 그냥 두었다

 

제독의, 이 온정이
화근을 남기는 일이 되지 않으면 좋으련만‥

 

 

 

1521년 4월 27일
제독은 지금까지, 이 땅의 사람들에 대해
무력을 이용하여 약탈하고 지배하는 것을,
철저히 금지 했었다

 

또 철저히 도리에 따라 대응한
덕분에 섬의 왕들을
빠르게 에스파니아의 산하로 맞아 들이는 것이 가능했다

 

하지만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반감을 품는 무리는 있기 마련
우리들은 그 중 한명인 막탄섬의
라프라프왕과 충돌,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제독 스스로가 선봉에 서서
우리들은 용맹하게 싸웠으나 인원수에 밀려
결국에는 물러나야 했다

 

하지만, 이 철수전에서도
제독은 나를 포함한, 소수의 직속 부하로 책임을 다했던 것이다!

 

우리들은 분전했지만 적병에게 포위됐고
제독은 허벅지에 돌을 맞고, 창, 독화살을 맞아
움직임을 봉쇄당한 끝에, 절명했다‥

 

제독은, 그 순간까지
철수하는 자들을 신경쓰며
몇번이고 뒤를 돌아보며
안전을 확인하고 있었다

 

참으로 상냥하고 고귀한 분이었다‥

 

그것에 비해, 나는‥
호위라는 역할이었으면서도
살아 남은
비겁자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 전투에서
제독의 다리를 관통한 독화살
이것은 아군 진영에서
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것이 명중한 순간
엘카노님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것은 미소‥ 였을까‥

 

그렇다면, 마젤란 제독과
친한 사이였던 나도
제독의 공적을 기록한 이 수기도 위험하다

 

나는 이 수기를 숨기도록 하겠다

 


그리고 만약 내가 살아서 돌아간다면
이 일을 마젤란제독의 친족에게 알리겠다
제독이 소중히 했던, 그 조각상의 열쇠이기도 한 
이 묵주와 함께‥

 

아무쪼록 마젤란 제독의
아드님이신 로드리고님

 

그리고 태어날‥
아드님이라면 바르톨로메님
따님이라면 엘레나님
이었던가‥

 

어느 쪽이 됐든 제독의 친족의 손에
수기가 전해질 것을 바라겠소

 


-세계일주 이벤트 6장, 피가페타의 수기 내용에서....


원본은 Daum카페 - With You Forever... Selene Portugal
직접 작성한 글에서 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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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초창기때 쓰여졌던 오프닝 영상이다
2005년 7월 클로즈베타 ~ 2006년 8월 La Frontera 확장팩 나오기전까지 사용되었던 영상

영상출처는
타이요어린이님 (http://cutetaiyo.tistory.com)님 티스토리 블로그





첫 확장팩 La Frontera가 나와서 한번 바뀌었다
2006년 8월 ~ 2007년 11월 Cruz Del Sur 확장팩 나오기전까지 사용되었던 영상
다만 이게 PSP 백업용으로 넣어놔서 원본은 구하지 못했다 




2번째 확장팩 Cruz Del Sur 확장팩 영상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PSP 백업용으로 해놔서 보는데엔 좀 불편하다
미안하다
2007년 11월 ~ 2009년 12월 El Oriente 확장팩 나오기전까지 사용되었던 영상 



 
[진짜 영상은 1:00부터, 그전껀 일본서버 기준으로 서비스 이력]

내가 군대에 있었을때 참 말이 많았던 El Oriente 인트로 동영상인데
말이 많았던건 영상에서 일본 지도 보이는곳에서 옆에 보면 한반도 대륙 보이는데
동쪽(지금의 동해)을 자세히 보면
일본해라 안 적혀있고 COREE라는(당시 외국 사람들은 조선이 아닌 고려로 알고 있었다) 글자가 뚜렷하게 보인다

이거때문에 일본 쪽바리 극우파놈들이 당장 바꾸라고 코에이본사에다가 고소까지 간적 있었던데
코에이측은 프랑스 고서적을 통해서 그대로 만들었다고 배짱을 놓으면서 한국 네티즌한테 찬사를 받았었다가
끝내는 이 영상이 수록되지 못한 비운을 맞이하게 된다
어째보면 참.. 안타깝다 

한국섭에 적용된 El Oriente 영상은 구하지 못했으니, 저거라도 달래자 -_-
하튼, 우리나라에선 2009년 12월 - 2011년 7월 Tierra Americana 확장팩 적용하기 전까지
사용되었다(지금 있는 영상 말고)

추가로 이 인트로에서 1:38초 쯤에 애꾸눈 장군 1명이 등장할껀데, 절대 가공의 인물이 아닌
일본 전국시대때 '독안룡'이라는 별명을 가진 '다테 마사무네' 이다.
임진왜란 이후에는 에도에서 남은 생활을 유유자적하게 보냈다고 적혀있고
여기 온라인 상에서는 에도에서 만날수 있다. 다만 특정조건이 만족되야 볼수 있다는게 문제
추가로 부산에 가면은 이순신장군을 볼수 있다. 근데 나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상렙해제때 빼고! 




지금 현재(2011년 7월부터) 사용되고 있는 4번째 확장팩 Tierra Americana 오프닝 영상이다
한국섭 El Oriente때의 동영상 비교하자면 별반 차이가 없다


메인이 좀 화사하게 바뀌었을뿐이다 

바로 이거 


 
내 캐릭 정보를 간략히 적자면은... 음

서버 : 셀레네
아이디 : 자유혁명
소속길드 : 살미엔트

이정도만 알려주고 싶다. 왜냐하면은 나도 못 켠지 몇달 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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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찾기 힘들었다
비록 A급이지만 찾기도 어려운곳이고 좋은배, 능력치만땅(노에딧) 아니면 못 보는곳이다
더군다나 저명인사의 모험이야기로도 이야기 잘 안하는곳이기 때문에 명성때문에 이벤트 진행 안되는거 아니라면은
미친짓은 하지말자... 안그러면 죽는다

위치는 북위 86도, 동경 89도 근처이고 우호도 50이상일때 발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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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유혁명
2011/12/26 19:12
지들이 한 행각은 절대 생각안하고
오히려 내가 잘못했다고 막 뒤집어 씌운다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소리없는 복수는 이제부터 시작일뿐이다

나중에 크게 후회할정도로 잔혹한 복수를 하고 말지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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